정부의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과 관련해
국가공무원노조가
"일방적 희생은 안 된다"며
이전 공무원을 위한 실질적인
주거·정주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성명을 내고
"주택 특별공급 기회 부여와
공무원 임대주택을 확대하고,
배우자 직장과 자녀 교육,
돌봄 문제 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조상호 세종시장도
"광역단체장의 기관 이전
주택 특별공급을 도입하고,
중앙 부처 차원의 주택 특별공급도
재개할 수 있도록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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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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