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만 2천 630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번에 확정된 생활임금은
올해보다 7% 오른 금액으로,
내년 법정 최저임금 1만 7백 원과 비교하면
18% 높은 수준입니다.
특히 내년부터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같은 생활임금을 적용하기로 해
그동안 자치구별로 달랐던 생활임금이
동일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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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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