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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 감독 선임

전효정 기자 입력 2026-10-14 08:00:00 조회수 61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새 
사령탑으로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한화는 류지현 감독과 
3년 총액 20억 원에 계약했으며 
'지속 가능한 강팀'을 만들 적임자라고 
선임 배경을 밝혔습니다.

류 감독은 지난 2021년부터 2년간 
LG를 이끌며 2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고, 
올해는 국가대표팀의 WBC 8강 진출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끌었습니다.

한편, 신임 단장에는 
석장현 전 경영지원실장이 내정됐으며 
구단 직원 출신이 단장을 맡는 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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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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