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 이후 방치돼 온
서천군 비인면 만 4천여㎡ 규모의
군 유휴부지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첫 실무 회의가 열렸습니다.
해당 부지는 지난 1980년 주한미군 반환 이후
공군 관사로 사용되자 방치돼 왔으며
2년 전 주민들이 침수 피해를 유발했다며
국민권익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해 조정을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해 활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서천군은 토지와 건물 처분 범위와
매입 방식 등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부지 활용 방향을 검토해
내년 상반기 사업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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