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내포 국가산단 재추진 촉구

김지혜 기자 입력 2026-10-14 08:00:00 조회수 127

홍성군의회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한 내포신도시 국가
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재추진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군의회는 성명을 내고 
"사업 규모를 대폭 축소했는데도 
예타를 통과하지 못했다"며 
"국가균형발전과 충남 혁신도시의 자족 기능 
강화를 위해 사업이 반드시 재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홍성군은 기업 투자수요와 사업계획 등을 
보완해 오는 2029년 재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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