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남아 있던 중앙행정기관과
주요 위원회의 세종 이전 계획이 발표되자
강미애 세종교육감도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 교육감은 SNS를 통해 이번 결정이
수도권 중심의 폐해를 극복하고
국토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라고
평가하고, 세종으로 이주하는 학생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학생별 특성과 진로를 고려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 강미애
- # 세종교육감
- # 중앙기관
- # 이전
- # 환영
- # 교육
- # 지원
- # 최선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