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이후 기업 유치에 집중하겠다며
외부 집무실에서 주로 근무해 온
조상호 세종시장이, 100여 일 만에
시청 집무실로 복귀했습니다.
세종시는 최근 삼성전기 추가 투자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기업 투자계획이
구체화된 점을 복귀 배경으로 설명했으며
외부 집무실은 당분간 유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 시장은 지난 7월 취임 뒤
연서면 국가산업단지 인근 봉암출장소를
외부 집무실로 사용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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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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