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권 국립호국원 입지가
다음 달 최종 선정될 예정인
가운데, 충남도와 국가보훈부가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충남도청에서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을 만나 후보지 선정
이후 차질 없이 사업이 진행되도록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국립호국원은 오는 2032년까지
국비 418억 원을 들여 1만 기 규모로 조성되며
현재 부여와 홍성, 당진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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