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여민전 충전 방식 개선·환급금 차등 지급" 주장

이승섭 기자 입력 2026-10-13 08:00:00 조회수 74

매달 초 선착순으로 진행해 충전
대란이 반복되는 세종시 지역화폐 
여민전의 충전 방식을 개선하자는
의견이, 시의회에서 나왔습니다.

김효숙 세종시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충전 신청일을 여러 날로 분산하거나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충전 방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가맹점의 매출 규모에 따라 
환급금을 차등 지급해 영세한 소상공인을 
더 지원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 # 여민전
  • # 충전
  • # 방식
  • # 개선
  • # 환급금
  • # 차등
  • # 지급
  • # 주장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