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초 선착순으로 진행해 충전
대란이 반복되는 세종시 지역화폐
여민전의 충전 방식을 개선하자는
의견이, 시의회에서 나왔습니다.
김효숙 세종시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충전 신청일을 여러 날로 분산하거나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충전 방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가맹점의 매출 규모에 따라
환급금을 차등 지급해 영세한 소상공인을
더 지원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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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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