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당진시 합덕읍의 한 리튬배터리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장비 32대와
인력 70여 명을 투입해
3시간 만에 진화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배터리 열폭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8월에도
같은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리튬배터리 15톤 가량과
건물 일부 등을 태우고
2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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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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