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터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대전의 낮 최고기온이 31도를 넘어서며
10월 역대 최고기온 기록을 하루 만에
새로 썼습니다.
어제 낮 최고기온 30.2도로 극값을
기록했던 대전은 오늘 31.5도까지 오르면서
가장 더운 10월 날씨를 기록했고,
서산과 천안도 각각 29.4도와 28.4도로
10월 기준 역대 두 번째를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낮까지
최대 50mm의 비가 내린 뒤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늦더위가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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