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대전

'대전 31.5도' 10월 역대 최고기온 하루 만에 경신

김성국 기자 입력 2026-10-12 20:45:00 조회수 50

주말부터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대전의 낮 최고기온이 31도를 넘어서며
10월 역대 최고기온 기록을 하루 만에 
새로 썼습니다.

어제 낮 최고기온 30.2도로 극값을 
기록했던 대전은 오늘 31.5도까지 오르면서 
가장 더운 10월 날씨를 기록했고, 
서산과 천안도 각각 29.4도와 28.4도로 
10월 기준 역대 두 번째를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낮까지 
최대 50mm의 비가 내린 뒤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늦더위가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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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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