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와 공주 일대에서 열린
제72회 백제문화제가 9일 동안
113만 명이 방문한 가운데,
오늘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제례와 불교 의식,
공연과 거리 행진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고
축제 마지막 날에는 불꽃놀이와 드론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폐막식에 참석한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백제의 역사와 야간 관광을 결합해
공주와 부여를 낮과 밤 모두 매력적인
체류형 관광도시로 키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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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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