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대전과 보령 등 일부 지역에서
10월 일 최고기온 극값을 경신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30.2도, 금산 29.5도,
홍성 28.9도로 역대 10월 중 두 번째로 높았고, 보령도 30.1도로 역대 3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까지 대전과 세종, 충남 내륙에는
5mm 미만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지만,
내일도 아침 기온은 13도에서 16도,
낮 기온은 27도에서 28도로 평년보다
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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