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충청권에 실제 유입된
외국인 투자금의 3분의 2가
충남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올해 3분기
외국인 직접투자 동향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의 투자 도착액은
8억 8천7백만 달러로, 이 가운데 충남이
5억 8천2백만 달러로 65.6%에 달했습니다.
이는 천안과 아산을 중심으로 한 산업 기반과
대기업 투자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으며
한편, 대전은 1억 1천7백만 달러,
세종은 1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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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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