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지사가 태안 격렬비열도와
보령 고대도·원산도를 잇따라 찾아
항만 개발 사업과
내년 섬비엔날레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박 지사는 국가관리연안항으로 지정돼
오는 2030년 개발을 완료할
격렬비열도항의 추진 상황을 살핀 뒤
보령 고대도와 원산도에서는
내년 4월부터 두 달 동안 열릴
섬비엔날레 준비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충남도는 섬비엔날레 기간
국내외 24개국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올해 말 준공 예정인 섬문화예술플랫폼도
비엔날레 주요 전시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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