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32년
충남도내 들어설 예정인
국립호국원을 놓고
도내 3개 시군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가보훈부는
유치 제안서를 낸
부여와 홍성, 당진 등
3개 시군에 대한
현장 실사를 마쳤으며
오는 11월 최종 입지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국립호국원은 참전유공자,
순직 군경, 장기복무 제대군인 등
국가유공자를 안장하고
추모하는 국립묘지로,
충남도는 지난해 11월
국립호국원 조성 건의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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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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