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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국립호국원, 부여·홍성·당진 유치 경쟁

문은선 기자 입력 2026-10-09 20:40:00 조회수 51

오는 2032년 
충남도내 들어설 예정인
국립호국원을 놓고
도내 3개 시군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가보훈부는 
유치 제안서를 낸
부여와 홍성, 당진 등
3개 시군에 대한 
현장 실사를 마쳤으며 
오는 11월 최종 입지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국립호국원은 참전유공자, 
순직 군경, 장기복무 제대군인 등
국가유공자를 안장하고
추모하는 국립묘지로, 
충남도는 지난해 11월
국립호국원 조성 건의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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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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