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내년부터
70살 이상 어르신
무임 교통지원을
월 3만 원 한도로 축소하는 가운데
현재 이용자 3명 중 한 명은
월 3만 원 이상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4월 기준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이용자는
약 11만 2천 명으로,
1인당 월평균
2만 8천 원 정도를 썼고
월 3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는
전체의 35%로 집계했습니다.
시는 지난 2023년 사업 도입 당시
연간 133억 원으로 예상한 사업비가
2024년 270억 원,
지난해 320억 원,
올해는 340억 원으로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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