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화폐 '온통대전 2.0'이,
재개 한 달 만에 충전액과 결제액
모두 20% 넘게 증가했습니다.
대전시는 지난달 온통대전 충전액이 779억 원, 결제액은 789억 원으로,
동일하게 한 달 동안 캐시백을 지급했던
지난 3월보다 각각 20.9%, 21.4%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음식점과 소매점에서
전체 결제액의 절반 이상이 사용됐으며
대전시는 캐시백 15%로 확대해 재개하면서
시민 이용이 빠르게 회복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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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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