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원도심인 동구와 중구,
대덕구가, 5년 만에 '인구감소
관심지역'에서 벗어났습니다.
이들 세 자치구는 인구 여건 등이 나아져
인구감소지역에서 벗어나
새로 도입된 '인구활력 지역'으로 편입됐으며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기존 정부 지원은
오는 2031년까지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충남에서는 공주와 금산, 논산과 보령 등
기존 9개 시군이 지난 2021년에 이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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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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