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우주기업 5곳이 제작해
5차 발사에 성공한 누리호에 실려
우주로 향한 큐브위성 '대전샛 1호'가
아직 교신에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샛 1호는
누리호에서 분리돼 목표 궤도에 진입했지만,
오늘 오후까지 5차례 이뤄진 교신 시도에서
안정적인 신호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교신 시도는 오늘 밤 11시쯤으로,
누리호에서 정상적으로 분리된
큐브위성 9기 가운데 대전샛을 제외한
8기는 지상국과 교신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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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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