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지사는 당진시청에서
'충남통(通)행' 언론인 간담회를 갖고
"철강과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하는 산업도시를 넘어 수도권 주민을 끌어들이는 '힐링도시'로 발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2천500만 수도권 시민의 삶을 치유하는 역할을 충남이 하면 좋겠다"며 당진의
바다와 자연환경 등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제안했습니다.
또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와 관련해서는 "당진이든 보령·태안이든 각자의 강점을 가지고 경쟁하는 것"이라며 충남 유치 의지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 # 박수현
- # 충남지사
- # 당진
- # 철강·AI
- # 넘어
- # 수도권
- # 품는
- # 힐링
- # 도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