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촬영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정치권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논평을 내고 "국민의힘이 대전시가 촬영 장소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정치공세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이장우 전
시장 당시에 이뤄진 행정 절차를 두고, 허태정 시장에게 화살을 돌리는 건 적반하장"이라고
공세에 나섰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대전시가 시민
세금으로 관리하는 공공시설을 어떤 기준으로 제공하는지 답하라"고 촉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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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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