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복수경 충남대병원장은
현 정부 임기 내에 사업비 1조 5천억 원이
투입되는 9백 병상 규모의 암병원을 건립해
원정 진료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질의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도
중부권 암 전문병원 건립에 대한
지역민들의 요구를 언급하며, 병원 신축 등에 국가 정책금융이 지원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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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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