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쓰레기자동집하시설,
크린넷을 통한 음식물쓰레기 수거
방식을, 방문 수거로 바꾸려던
계획을 주민 반발 속에 잠정 보류했습니다.
세종시는 앞으로 공청회 등
충분한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갖고
행복청과 LH 등 관계 기관과 논의를 거치는 등
추진 시기를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세종시는 크린넷 관로 노후와
악취 발생 등을 이유로 22개 아파트 단지,
1만5천여 가구의 수거 방식을 바꾸려 했지만,
주민 반발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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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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