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지사가, 지천댐 건설과
관련해 정부의 공론화 결과를
존중한다면서도, 추가 설명을 들은 뒤
최종 입장을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청양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공론화 과정과 첨단산업에 필요한 용수 규모,
대체 방안 등에 대해
정부에 설명을 요구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조만간 기후환경에너지부 장관과
면담을 가질 예정"이라며
"정부 자료를 군민들에게 정확히 전달해
논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 박수현_지사
- # 지천댐
- # 입장
- # 유보
- # 정부
- # 설명
- # 먼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