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국민의힘 "시민 공간이 시장의 것?"

이승섭 기자 입력 2026-10-08 08:00:00 조회수 42

대전에서 촬영한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해 허태정
대전시장이, "앞으로도 공간을 제공할 
의향이 있다"고 밝히자,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시민 공간이 개인 것이냐"며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시장이 이념적 잣대로만 몰아붙이고 있다"며 "시민의 공간을 내어줄 권한만큼이나 
불필요한 논란과 갈등을 만들지 말아야 할
책임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전시는 촬영을 허가할 당시 
영화의 줄거리를 알지 못했다는 입장이지만,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의
자료 제출 요구가 대전시에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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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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