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정감사에서, 대통령실과 국회의
완전 이전이 정부의 목표라며,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해 여야
의원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주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도
대통령실과 국회의 완전 이전을 전제로
교통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지적에 대해
교통 수요를 다시 추정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3천억 원 넘게 투입된
세종 공동캠퍼스 입주 대학들이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지 않는 등
설립 취지와 다르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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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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