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중대범죄수사청이
어제 세종시 소담동 청사에서
개청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문홍주 초대 대전중수청장은
지자체와 경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청식에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빨리 조직을 안정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일 검찰청 폐지와 함께 출범한
대전중수청은 부패와 경제 등
7대 중대범죄를 수사하며
특히, 국가재정과 산업기술 관련 범죄에
수사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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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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