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와 8기 부여군수를 지낸
박정현 신임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이, 어제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주요 현안과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은
박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균형 성장과 실질적인 지방 분권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오는 12일 취임식에서
구체적인 정책 추진 방향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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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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