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대전과 충남,
충청권은 아주 특별한 지역"이라며,
"권역별 균형을 채워가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대전은 스타트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라며
"창업과 과학기술원 중심의 구조를 어떻게
활성화할지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공공기관 이전 계획의 초안은 나왔고,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연내에 발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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