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세계인삼축제가 열린
지난 2일부터 나흘 동안,
53만 명이 금산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산군은 청춘 음악다방 등
청춘 감성을 반영한 프로그램과
인삼 캐기 체험을 비롯해
올해 처음 선보인 K-인삼 뷰티관 등이
관람객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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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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