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돼 있는 서산시가, 중소기업
근로자의 점심값 지원에 나섰습니다.
시는 근로자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외식업체에서 결제한 금액을 1인당
하루 최대 1만 원, 월 최대 4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중소기업은 오는 12일까지
중소기업확인서와 근로자 월급명세서 등을
첨부해 사업장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로 지원을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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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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