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 전국에서 초등학생 식품비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이 교육청 지원 예산
확대를 주문했습니다.
허 시장은 확대간부회의에서
"교육청이 요청한 식품비 추가 지원을
15%까지 올려 최고 수준의 건강 급식을
제공하도록 챙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대전 초등학생 1명당 한 끼 식품비는
3천620원으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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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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