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대교가 오는 19일부터
왕복 10개 차로 가운데 5개 차로가
통제될 예정이라, 극심한 교통 혼잡이
우려됩니다.
트램 공사에 따른 이번 통제로 앞으로
2년 7개월 동안 대덕특구 방향으로는 3개 차로, 둔산동 방향으로는 2개 차로만 통행할 수
있습니다.
하루 평균 6만 대 가까운 차량이 오가는
대덕대교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
구간 가운데 교통량이 가장 많은 곳으로
교통 혼잡 우려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우회 경로를 마련하고,
신호 체계를 조정하는 등의 대응 방안을 마련해
조만간 교통 관리 대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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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21:00
트램 공사비용으로 대중교통 개선하는게 좋을듯 공사비로 재명이부터 뒷돈챙기는데 혈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