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서 학교 구글 비번 무단변경 사고⋯"피해 파악 중"

문은선 기자 입력 2026-10-06 20:45:00 조회수 58

지난 4일 
대전 지역 학교에서 사용하는 
구글 계정 7만 여 개의 비밀번호가 
무단으로 변경돼, 교육 당국이
긴급 조치와 피해 파악에 나섰습니다.

대전시교육청은 홈페이지 등에 
사고 발생 내용과 
피해 최소화 조치 등을 안내하고 
피해 접수를 받고 있으나, 
해외 업체라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전교사노조는 
교육용 계정 관리 체계를 
전면 점검하고, 
재발 방지 대책과 함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상시 보완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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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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