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쯤
서산시 대산읍의 한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해
6시간 반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4천 550㎡ 규모의 공장 한 동과
플라스틱 등 폐기물
천여 톤이 탔으며
인근 기숙사에 있던 직원들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를 동원해 잔해물을 파헤치며
잔불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어
완진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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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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