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가, 원자력 시설이자
방사성 폐기물 보관 지역인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에서,
환경 방사선 감시 체계를 강화합니다.
유성구는 원자력연구원 반경 1.5km에 설정된
방사선비상계획구역 주변에 있는
공공시설 6곳에 환경 방사선 측정 장비를
설치해 측정 결과를 실시간으로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에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약 3만 드럼과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
1천7백 봉가량이 보관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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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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