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간 전국 지방공무원의
직장 내 괴롭힘 신고는 꾸준히
접수되고 있지만, 정작 인정률은
뒷걸음질 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에 따르면
자료 제출을 거부한 경기도를 뺀 전국 16개
시도의 지방공무원 직장 내 괴롭힘 신고 건수는
지난 2024년 285건, 지난해 282건으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반면 2023~2024년과 2025~2026년 인정률을
비교한 결과, 충남의 경우 73%에서 41%로
떨어지는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인정률이
하락했습니다.
박 의원은 "직장 내 괴롭힘 판단 기준은 이미 마련돼 있는데도 인정률이 동시에 떨어지는
점은 심의 절차가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는지들여다봐야 한다는 신호"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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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09:19
감사팀에서 되돌려 보내는건도 되게 많은거로 안다.
그런거까지 치면 훠~~~얼~~~씬 더 많다. 씹어버리는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