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8시 40분쯤
천안시 동남구의 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83㎡를 태운 뒤
소방서 추산 약 천 7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위험이 있어
리콜 대상으로 지정된
김치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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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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