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 중구, 생태계 위해 불꽃놀이 취소⋯'모범' 평가

김광연 기자 입력 2026-10-05 07:40:00 조회수 109

대전 중구가 멸종위기종 서식을
이유로 효문화뿌리축제 개·폐막식
불꽃놀이를 취소한 가운데,
환경단체가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되는
선례"라고 평가했습니다.

앞서 "불꽃놀이가 진행되면 
대기와 수질에 영향을 주고 
조류의 집단 공황을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던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성명을 통해 "잠깐의 유희보다 아이들과 함께 
야생동물과의 공존 가치를 가르치는 것이 
효문화뿌리축제만의 자랑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 대전
  • # 중구
  • # 생태계
  • # 불꽃놀이
  • # 취소
  • # 모범
  • # 평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
댓글(1)
  • 2026-10-09 08:57

    우와 멋진 결정이네요! 다른 지역에서도 본받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