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달 21일 금강수목원을
임시 개방한 이후 일주일 동안
6천 6백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남도와 세종시는 금강수목원 재개장과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임시 개방에 들어갔으며
메타세쿼이아 숲길을 따라 조성된 황톳길 등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는 올해 말까지 금강수목원을 무료로
운영한 뒤 내년 1월 정식 개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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