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가 멸종위기종
서식을 이유로 효문화 뿌리축제
개·폐막식 불꽃놀이를
취소한 가운데, 환경단체가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되는 선례"라고
평가했습니다.
앞서 "불꽃놀이가 진행되면
대기와 수질에 영향을 주고
조류의 집단 공황을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던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성명을 통해 "잠깐의 유희보다 아이들과 함께
야생동물과의 공존 가치를 가르치는 것이
효문화뿌리축제만의 자랑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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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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