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 중구, 생태계 위해 불꽃놀이 취소⋯'모범' 평가

김광연 기자 입력 2026-10-04 20:35:00 조회수 53

대전 중구가 멸종위기종 
서식을 이유로 효문화 뿌리축제 
개·폐막식 불꽃놀이를 
취소한 가운데, 환경단체가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되는 선례"라고 
평가했습니다.

앞서 "불꽃놀이가 진행되면 
대기와 수질에 영향을 주고 
조류의 집단 공황을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던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성명을 통해 "잠깐의 유희보다 아이들과 함께 
야생동물과의 공존 가치를 가르치는 것이 
효문화뿌리축제만의 자랑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 대전
  • # 중구
  • # 생태계
  • # 불꽃놀이
  • # 취소
  • # 모범
  • # 평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