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반쯤
아산시 권곡동에 있는
3층 짜리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5명이 대피하고,
연기를 마신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재 발생 17분 만에 불길을 잡은 소방당국은
건물 1층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아산
- # 다가구주택
- # 불
- # 2명
- # 병원
- # 이송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