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을 맞아 충남경찰이
천안과 아산 일대에서 대대적인
폭주족 특별 단속을 벌여
신호위반 등의 위법행위
54건을 적발했습니다.
경찰관 150명이 주요 지점 10곳의 도로에서
벌인 집중 단속 결과 신호위반 등의 통고처분 47건, 음주운전 4건, 무면허 운전 2건,
벌금 수배자 1건 등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오는 9일 한글날에도 폭주 행위를 강력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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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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