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법 형사9단독 재판부가
수십억 원대 명품 브랜드 위조품을
SNS에서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일당 4명 가운데 2명에게는
징역 2년 6개월 등의 실형을
나머지 2명에게는 집행유예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또, 이들 4명에게 판매 대금인 34억 7천여만 원을 추징 명령했습니다.
이들은 2021년 12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샤넬과 에르메스 카르티에 등의 명품 브랜드 위조 상품 9천 285개를 인스타그램 등에서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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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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