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1 라운드에 지명한
신인 우완 투수 민주홍과
2억 5천만 원에 계약했습니다.
한화 구단은 민주홍이 150km대 빠른 공을
던지며 높은 수준의 삼진율로 장래 마운드의
주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7년 신인 팀 내
최고 계약금을 안겼습니다.
이 밖에 2라운드 투수 이준우와
1억 5천만 원, 3라운드 박찬희와 1억 원 등
신인 11명과 계약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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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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