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노동권익센터가
플랫폼 및 이동노동자
노동환경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9.5%가
부상이나 신체질환이 발생해도
쉬지 못하고
일을 계속한다고 답했습니다.
배달 대행과 대리운전,
방문 돌봄 등 14개 직군
5백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60.1%는
업무 중 화장실 이용 등
생리 활동에 제약을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또 현재 쉼터를
휴식 공간으로 이용한다는 응답은
11.5%에 그쳤으며
쉼터 이용이 어려운 가장 큰 이유로는
‘이동 동선과 맞지 않아서’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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