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에는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공예식장이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실에 따르면,
공공예식장이 없는
광역자치단체는
대전과 세종, 충남, 제주 등
4곳이었습니다.
박 의원은
"특히, 대전은 시설과 지원 제도가
전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공공예식장 수요가
해마다 증가하는 만큼
기존 공공시설을 활용한
예식 공간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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