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의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주한 외국인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국의 국가유산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는 1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프로그램은 오는 24일부터 매주 토요일,
창덕궁 등 서울의 국가유산 현장과
부여 전통문화대에서 진행되며
나전칠기와 전통 부채 만들기를 비롯해
김장 문화와 전통 다례 등도 체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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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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