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가 지난 5월 중순부터
지난달까지 추진한 올해 폭염 대비
119 구급활동은 총 35건으로,
지난해보다 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열탈진 환자가 20명으로 가장
많았고, 남성이 30명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연령별로는 50대 이상이 20명에
달했습니다.
발생 장소는 도로와 건설 현장 등 실외가
23건으로 가장 많았고 정오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주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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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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